오늘의QT 사도행전 3장 1~26절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성전미문 앉은뱅이)
[1-2절] 제9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나면서 앉은뱅이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美門)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제9시는 오후 3시이다. 경건한 유대인들은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였던 것 같다. 하루 세 차례는 제3시(오전 9시), 제6시(정오), 제9시(오후 3시)의 세 차례였다고 보인다(행 10:8, 30). 베드로와 요한은 오후 3시 기도 시간에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갔다. 그때 사람들은 한 앉은뱅이를 메고 왔다. 그들은 그가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美門) 즉 아름다운 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었다. 그는 나면서부터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자이니 참으로 불쌍한 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