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장 1~20절 예수님 부활하심 (예수님 승천, 지상대명령)
[1절]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미안 삽바톤)이 되려는 미명(未明)에[주간의 첫날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이제 안식일이 지나고 주간의 첫날 새벽, 동이 터오는 시간이 되었다. 마가복음 16:2는,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라고 말한다. 그 시간을 새벽 6시로 본다면, 이때는 예수께서 무덤에 묻히신 금요일밤(아마 오후 6시경)부터 토요일 하루를 지나 일요일 새벽까지, 날짜로는 제3일이지만, 정확히는 만 하루 반이었다. [2-4절]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문으로부터]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수직하던 자들이 저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은 그..